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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수익실현.

 애경산업 종목을 보유한지 한 달여 정도되는 듯한데,  차트를 보니 대충 그러한것 같습니다.

어제 24일날 월요일 수익실현되었는데, 수익금은 아주 아주 소액입니다.

조금씩 비중을 늘려가고는 있지만 기존 보유하고 있던 종목들이 이렇게 보통 1~2주 정도입니다.

어젠 지수가 별로임에도 보유종목들이 대체적으로  잘 버텨준것 같은데 오늘은 그렇지가 않네요.

애경산업

  위 거래 이미지를 보시듯 수익률은 7.8% 정도입니디.

현재 거래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중 수익률을 좀 낮게 잡고 들어간 종목인데,  앞으로는 보통 10%이상 목표수익률을 잡고 매수를 하기에 수익률이 1자리인 경우는 잘 없을듯 합니다.

 

 

주식실력이 좋다면야 매일매일 수익이 날수도 있겠지만, 그런 경지게 이를려면 아마 내 생애에는 안될듯하고 그냥 잃지 않는 매매를 하고자 임하고 있는데  그럭저럭 잃지 않는 매매는 이어가고 있는듯 합니다.

그냥 계속 원점을 맴돌고 있다고 보면 될듯합니다.

 

대충 내가하는 매매로 계산을 해 보니 1년동안 거래되는 종목되는 종목이 얼마되지 않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운이 좋아 매수후 얼마지나지 않아 수익실현이된다면 모를까  보통 지나온 매매를 보면 한달에 2~3종목이 매매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그럼  분산투자로 여러종목을 한다면 좀 더 매매 횟수도 많아지고  수익도 커질듯하나  내가 생각하는 주식의 투자 여유자금은 딱 정해져 있고 금액도 얼마되지 않기에 수익금은 얼마되지 않을 것 같다.

물론 이런 예상대로 수익이 났었을경우를 말하는 것이로, 잃는다면야 이런 생각은 아무 의미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무리해서 투자금을 늘리기엔 실력이 안되는듯하고,  좀 더 노력을 한다해서 나아질것 같지도 않고, 아무튼 주식은 어쩜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만 주식투자에 어느정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날씨가 포근해 지는가 싶더니 그건 아닌가 보다.  바람을 어느정도 막아주는 장소는 겨울칙곤 포근하다 느껴졌으나 뻥 뚫린 지역에선 바람이 제법 차갑다.

겨울이 거의 다가고 봄이 오는날만 남았다 생각했는데 아직 그런 생각을 가지기엔 이른것 같다.

 

 올해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오늘보니 더 낮아졌다.

경기가 좋지 않다는 말을 오래전부터 들어서인가 이젠 경제가 좋지 않다는 말이 그냥 그러려니 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여지지가 않는다..

 

 

그러나 예전의 경기와 지금의 경기침제는 다르다는건 확실한데, 무엇보다 중국이 급성장을 하면서 우리의 경제 성장에 제동이 걸리는것 같다. 

기술적으로 넘사벽으로 앞질러간다면 모를까 지금 이대로 간다면 어떻게 될지?

 

아무튼 시간이 지나면 아게 되겠지만 예전에 들었던 경기침체와 지금의 경기침체는 좀 다른면이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이 든다.

 

 그리고, 오늘 동네 병원 2곳 들렀다.

사람도 잘 통하는 사람이 있듯이, 의사와 환자의 관계에서도 통하는 사람이 있는듯 하다.

물론 진료하느라  몇마디 나눈것 가지고 통한다는 말이 좀 그렇긴 하지만 짧은 대화에서도 이 의사선생님과는 대화가 잘되는다는 느낌이 드는때가 있다.

 

오늘 다녀온 2곳의 동네 병원이 그러했다.

한 곳은 정말 대화의 소통이 잘되는느낌이랄까?

 듣기보다는 일방적으로 자신의 말을 들어라라는 씩의 그런 대화를 이끌어갔고,  다른 한곳은 정반대로 잘 통하는 느낌이다.

둘다 처음 찾아간 곳인데  짧은 대화의 순간으로 판단한다는게 그렇지만 나와 맞는 의사는 있기는 있는 모양이다.

 

2월달을 이젠 몇일 남겨두고 있는데, 언제 2월달이 지나갔나 싶을정도로 바쁘게 보낸달이다.  어쩜 내 평생 가장 바쁜 2월달이라고 봐도 될듯하다.

 

바쁘게 사는것도 좋긴한데, 그렇게 계속 산다면 아마 난 못살듯한데, 그러고보면 1년중 정신없이 바쁘게 보낸 날들이 얼마나될까?

나 같은 경우는 확실한건 느긋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날들이 더 많다는 것인데, 이 것만으로도 난 행복의 반을 먹고 들어가는 걸까?

 

주식매매에 너무 기대를 가지면 실망도 커질수 있기에 그냥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매매를 하는게 좋은 것 같다.

물론 초단타를 잘 하시는 분들도 계시곘지만, 그런 사람들은 나의 실력에 비유하면 거의 경지에 다다른 분들이 아닐까 싶다.

 

난 그저 잃지 않는 매매로 1년 몇번의 매매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냥 천천히 욕심없이 매매를 이어가는게 현재 나에게 맞는 매매가 아닌가 싶다.

나도 언젠가 실력이 늘어 초단타를 할 날이 올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생각으론 그런 실력이 될려면 내 생애에는 없지 않을까 싶다.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다고하는 말이 있긴 하지만, 예외로 안되는게 주식매매가 그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노력해서 어느정도까진 올라갈순 있어도 그 이상은 타고난 재능이 받쳐줘야 가능하다란 생각이다.

 

나도 어떠한 재능을 타고났을지도 모르지만 아직 어떤 재능이 타고난는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