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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오 수익실현.

 날씨가 어제 보다 더 포근한것 같습니다.

근데 왜 잠은 가면 갈수록 달아나는건지?

 

제이오 종목이 수익실현되었습니다.

조금씩 투자 비중을 올려가고 있다고 했는데 그중에 한 종목입니다.  생각보다 보유기간이 짧은데 이건 운이 좋다고 할 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대충 일주일정도 보유한것 같습니다.

주식- 제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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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중 거의 고가에 매도된게 타이밍은 참 잡힌것 같습니다.

수익률이 18% 정도인데, 투자비중을 조금씩 늘린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소액이긴 합니다.

분산투자로 여러종목을 매수하려고 하다보니 앞으로도 어느 한 종목에 투자비중이 솔리는 일은 잘 없을듯 합니다.

 

매매에 대한 확인이 생긴다해도 투자비중을 갑자기 훅 늘리는 일은 없을것인데, 이건 경험해 봤었기 때문입니다.

아마 확신에 찬 맘으로 매매를 했다가 한번에 훅 깡통차는 경우가 있기에 절대로 그런 맘은 가지지 않으려 합니다.

 

그져 현재의 투자금이 장기간 묶인다해도 괜찮고, 또 만약 없어진다해도 크게 지장이 없을 정도로 하려합니다.

 

뭐 나중에 매매가 잘되서 금액이 커진다면 어느정도까지가 될지는 모르지만 아마 지금 생각으로 그리 크게 가지는 못할 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고 해도 여러종목을 더 매수하여 분산투자하는 쪽으로 갈것 같은데, 그럼 매수할 종목이 얼마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내가 산 종목이 망하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오른다는 생각을 매수를 하고 있는데,  이런 이유로 거래 정지가 된 종목도 여럿있었으니,  이런 생각이 언제쯤이 바뀔런지?

 

지금 보유한 종모도 마찮가지로 만약 생각과 반대로 간다고해도 계속 보유할 것인데, 일정 이상 하락하게 되면 추가매수를 통해 매수 평단가를 낮출건데, 그럼 자연스레 투자비증이 높아지긴  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분산투자로 여러종목을 매수하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손절선이 아예 없기에 어찌보면 매매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는편입니다.  물론 손실폭이 커지면 다를 수 있겠으나 이건 앞으로 매매를 해 보면서 몇번쯤은 격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식투자엔 정답이 있을까?

 주식투자에 있어 예전엔 정답이 있을것만 같아 그 정답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것 같은데, 지나고보면 다 부질없던 노력이였던게 느껴진다.

수학의 공식처럼 딱 정해진 답이 없는게 주식이란걸 좀 더 일찍 깨달았다면  그 노력한 시간을 다른곳에 쏟아부을 수도 있었을텐데,

 

물론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생각입니다.

뭐 내가 돈이 정말 많아 주가의 흐름이 바뀔정도로 매매할때 바뀌면 모르겟지만 그게 아닌 그냥 일반 개미투자의 경우는 그냥  대응을 어떻게 하느냐에 매매의 승부가 달려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단타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그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매매를 해서 수익을 내고 잃고는 떠나 단타를 한다는 자체가 정말 대단하다 생각하고 있는데, 나도 에전에 단타를 안해본건 아니지만 정말 단타는 나와는 맞지 않음을 일찍 깨우쳤습니다.

 

한마디로 전 실력이 없다는 말입니다.

무엇보다 매매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잖이 클텐데,  정말 단타를 하시는 분들은 매매를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분들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좀 더 느긋이 욕심 크게 부리지 않고 잃지 않는 매매를 하기위해 노력하는 중인데 올해부턴  그 길이 그리 가파른 오르막이 되질 않길 바래봅니다.